::: 사랑간호학원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년 11월 28일
제목 전문병원 광고관련 가이드라인

1.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이 아닌 의료기관의 '전문병원’ 명칭사용 광고 제한

 

* 키워드 광고, 배너 광고, 디스플레이 광고 등 인터넷 포털 광고 전체

 

키워드 검색광고에서 ‘전문병원’ ‘전문’, ‘특화’, ‘첨단’ 또는 특정 질환명, 신체부위, 시술명(척추, 관절, 코골이, 라식 등)등으로 검색 시 결과 값으로 비지정 의료기관의 ‘전문병원’ 용어가 노출되는 광고 금지

 

‘전문병원’ 또는 ‘전문’ 키워드로 검색 시 결과 값에 ‘전문병원’, ‘전문’ 명칭이 노출되지는 않지만 비지정 의료기관의 명칭 및 소개 등이 노출되는 광고 금지

 

2. ‘전문’ 용어를 사용한 광고 제한

 

의료기관명칭(고유명칭+종별명칭)과 함께 ‘전문’ 용어를 사용한 광고는 소비자에게 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것으로 사용을 금지함

 

* 예시) 관절전문 ○○○병원 vs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병원

 

의료기관명칭과 함께 쓰지 않는 경우에도 ‘전문’, ‘특화’, ‘첨단’ 등의 유사용어 사용은 객관적으로 근거가 없거나 그 입증이 어려우며, 소비자에게 오인·혼돈케 할 우려가 있어 사용 자제

 

* 의료광고 사전심의 기준에도 ’전문‘, '특화’ 등의 경우 객관적으로 인정되지 않거나 근거가 없는 내용으로 보아 사용을 제한

 

3.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의 경우 지정받은 분야 등을 명확히 표기

 

* 예시) 지정분야가 관절질환인 경우/ 관절·척추 전문병원(x) → 관절전문병원 (○)

 

4. 네트워크병원 중 보건복지부 지정 전문병원의 경우 지정받은 기관의 지점명 또는 소재지 등을 병기

 

*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모든 의료기관이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것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광고

 

5. 노인복지법 종전 규정에 따라 허가된 노인전문병원의 경우 ‘전문병원’ 명칭 사용 가능

 

* 노인전문병원’은 「노인복지법」의 노인의료복지시설에서 제외되고「의료법」의 요양병원에 포함(노인복지법 개정, ’11.6)됨에 따라, 법 개정 이후 설립된 요양병원은 사용 불가(’11.12.8 시행)

자료 의료광고_사전심의대상_확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