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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4년 08월 07일
제목 주민번호수집 병원진료예약에 한시적 허용

  개정된 ‘개인정보보호법’이 7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전화나 인터넷을 통해 주민등록번호를 알려주고 진료나 검사를 예약하는 일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그러나 보건복지부는 환자 불편사항을 줄이고 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현행 방식과 같은 진료예약을 한시적으로 허용할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예약시스템 개편이 완료되지 못한 의료기관에 대해 조기에 시스템 개편을 완료하도록 유도하되 한시적으로 현행 방식의 진료예약을 허용해 환자들의 의료기관 이용시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예약시스템 개편이 완료된 의료기관에는 해당 의료기관 홈페이지에 변경사항을 게재, 환자에게 안내하고 전화 예약접수의 경우 상담원이 변경사항을 안내해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복지부는 안행부와 함께 ‘의료기관 개인정보 가이드라인’을 제작, 병협·의협·의무기록사협회·지방의료원연합회 등을 통해 의료기관에 배포했으며 올 4월에는 교육자료를 제작·배포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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