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간호학원 :::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년 02월 26일
제목 우울, 불안등 동네병원 내과, 가정의원 찾으세요
정부는 정신건강 종합대책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2020년 까지 현재 10만묭덩 27.3명의 자살률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내과, 가정의학과에서도 정신건강진료를 받을수 있게된다. 또 산부인과와 소와과에서도 산후 우을증 검사를 받을수 있게 된다. 정부는 정신과 외래진료의 본인부담률을 현재 30%(의원)~60%(대학병원)에서 20%로 낮춘다는 목표다. 의사들의 상담료 수가도 현실화해 심층적인 상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만든다는 계획이다. 높은 부담 때문에 지속적인 치료가 어려운 비급여 의약품 등에 대한 보험 적용도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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